이 주제의 기사 1편. 최신 기사부터.
오라클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시스템을 멀티 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하면서, 동시에 경쟁자인 구글의 TPU를 도입하기로 했다. AI 추론에 특화된 Cerebras와 SambaNova의 칩도 추가한다. 엔비디아를 더 많이 구매하면서 경쟁사 제품까지 확보하는 이 결정은 AI 반도체 시장의 경쟁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보여준다.
테크10월 28일WHY
이 섹션에 아직 발행한 특집이 없습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 대신, 미국 주식과 AI 투자를 길게 보는 데 필요한 지식과 관점을 골라 아침마다 한 통에 담아 보냅니다.
지난 편지 보기
이메일 주소만 받습니다. 편지마다 있는 링크로 언제든 그만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