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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이튼)
이 주제의 기사 3편. 최신 기사부터.

AI의 다음 승자는 전기를 켤 수 있는 기업이다
주식시장은 미래를 먼저 사고, 나중에 그 미래의 비용을 계산한다.

엔비디아와 AMD가 손잡은 이유, AI 데이터센터를 '레고 블록'처럼 만든다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일은 일반 건물을 건설하는 것과 다르다.

AI는 돈이 될 것인가?3
AI의 다음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AI 투자 경쟁의 병목이 이동하고 있다. 처음에는 GPU가 부족했고, 그 다음에는 HBM과 첨단 패키징이 문제였다. 이제 더 자주 등장하는 제약은 전력과 냉각이다. 문제는 발전량 자체보다 필요한 장소에 필요한 품질의 전력을 제때 끌어오고, 100~200kW가 넘는 랙의 열을 빼내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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