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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T(버티브)
이 주제의 기사 4편. 최신 기사부터.

AI의 다음 승자는 전기를 켤 수 있는 기업이다
주식시장은 미래를 먼저 사고, 나중에 그 미래의 비용을 계산한다.

버티브 주문 100% 급증, AI 투자의 다음 병목은 전력과 냉각인가?
10월 28일 발표된 버티브의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중요한 것은 매출 성장률 하나가 아니다.

엔비디아와 AMD가 손잡은 이유, AI 데이터센터를 '레고 블록'처럼 만든다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일은 일반 건물을 건설하는 것과 다르다.

AI는 돈이 될 것인가?3
AI의 다음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AI 투자 경쟁의 병목이 이동하고 있다. 처음에는 GPU가 부족했고, 그 다음에는 HBM과 첨단 패키징이 문제였다. 이제 더 자주 등장하는 제약은 전력과 냉각이다. 문제는 발전량 자체보다 필요한 장소에 필요한 품질의 전력을 제때 끌어오고, 100~200kW가 넘는 랙의 열을 빼내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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