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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이 주제의 기사 7편. 최신 기사부터.

삼성전자는 반도체로 106조원을 벌고, 스마트폰은 적자였다. 왜?

10월 29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2026년 3분기 확정 실적은 매출 195.3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이다. 영업이익률은 약 55.0%로, 삼성전자 발표에 따르면 글로벌 기술기업 최초의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다.

테크WHY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반토막 난 주가 이제 반등?

AI 메모리의 초과이익은 얼마나 오래 지속되고, 얼마나 주주에게 돌아갈까

투자EXPLAIN

영업이익률 80%보다 중요한 숫자, SK하이닉스는 2028년 생산량 절반을 미리 계약했다

SK하이닉스가 3개월 동안 83.3조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영업이익률은 80%다. 그러나 장기투자자가 더 중요하게 볼 숫자는 2027년과 20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이미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했다는 사실이다. 메모리 산업의 반복적인 호황과 불황을 완화할 새로운 장치가 등장한 것일까?

테크WHAT NEXT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진짜 승자는 누구인가

에이전틱 AI가 바꾸는 메모리 수급, HBM 가격 121% 상승 전망, 그리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 문제

테크REALLY?

리사 수 방한, HBM4는 삼성·SK 듀얼소싱. 파운드리 계약서는 나오지 않았다

AMD의 공급망 전략이 드러난 하루. 삼성의 우선 공급 지위는 유지됐지만 SK하이닉스도 핵심 공급사로 확인됐다. 투자자가 구분해야 할 것은 공급 관계, 실제 물량, 아직 없는 파운드리 수주.

테크EXPLAIN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실적은 폭발했다 이제 주가는 ‘얼마나 오래 가느냐’를 묻는다

마이크론의 사상급 실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분명한 호재다. 그러나 주가의 다음 질문은 이미 바뀌었다. 시장은 ‘지금 얼마나 잘 버느냐’보다 2027년까지 이익 추정치가 계속 올라갈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HBM4와 장기계약이 높은 마진을 지켜줄 수 있는지를 보기 시작했다.

테크WHAT NEXT

삼성이 DDR5를 밖으로 보내는 이유 - 진짜 부족한 것은 DRAM이 아니라 HBM 후공정이다

삼성전자는 DDR5와 SSD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추가 모듈 조립과 테스트를 협력사로 보내고, 천안·온양의 귀한 후공정 공간을 HBM에 더 많이 배정하려는 움직임이다. 이 뉴스의 핵심은 메모리 수요가 많다는 사실보다, AI가 실제 공장의 공간과 장비 우선순위까지 바꾸고 있다는 데 있다.

테크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