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주당순이익)
이 주제의 기사 15편. 최신 기사부터.
2026년 11월 5편

미국 개인투자자 22일 연속 순매수, 월가는 왜 연말 반등을 예상하나
주가가 떨어지는데 개인투자자는 계속 사고 있다.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도 다시 시작된다. 여기에 주식을 팔아왔던 기관투자자들까지 매수로 돌아선다면 어떻게 될까?

AMD 데이터센터 매출 97% 폭증, 그런데 현금흐름은 왜 64% 줄었을까?
AMD의 3분기 실적에서 가장 인상적인 숫자는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율 97%다. 그러나 투자자에게 더 중요한 숫자는 따로 있다. 조정 EPS는 74% 증가했지만, 잉여현금흐름(FCF)은 전년 대비 약 64% 감소했다.

애플과 팔란티어, 호실적 뒤에 숨은 두 가지 질문
애플은 매출을 얼마나 이익으로 남길 것인가. 팔란티어는 폭발적인 성장을 얼마나 오래 이어갈 것인가.

AI의 고속도로를 사들인 마벨, 월가는 왜 주식을 팔았나
1,150억 달러의 초대형 인수. 광통신의 미래에는 베팅했지만, 월가는 그 미래를 사들이는 가격부터 따졌다.

AI 시대, 미국 주식 투자의 새로운 기준5
월가가 S&P500 8,000을 말할 때, 투자자가 놓치기 쉬운 것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의 전망이 맞을지보다 중요한 질문이 있다. 기업이익은 얼마나 증가해야 하고, 투자자는 그 이익에 몇 배의 가격을 지불할 것인가.
2026년 10월 9편

빅테크는 역대 가장 많은 현금을 버는데, 주주에게 돌려주는 돈은 줄었다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다. AI 데이터센터에 더 많은 돈을 쓰면서 빅테크의 현금 배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Azure 48% 성장, 그런데 AI 투자비는 더 늘어난다
매출과 이익은 기대를 웃돌았다. 이제 투자자는 AI 매출 증가가 언제 현금흐름 개선으로 연결될지 확인해야 한다.

AI 반도체로 번 돈 16조원, SK하이닉스는 주주에게 돌려줄까?
40조원 자사주 매입에 이어 16조원 특별배당 가능성까지 등장했다. 그러나 투자자가 더 깊이 봐야 할 것은 배당 규모 자체보다 AI 호황으로 창출한 막대한 현금을 어떻게 배분하느냐다.

AI 조정장, 반등은 언제 시작되는가?1
AI 기업은 돈을 잘 버는데, 주가는 왜 떨어질까?
실적은 성장하지만 시장이 지불할 가격은 낮아졌다. AI 산업의 성장과 AI 주주의 수익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

마이크론의 18% 조정,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끝났을까
마이크론은 분기 매출 542억 달러를 냈지만 주가는 6월 고점보다 약 18% 내려왔다. 메모리 업종은 실적이 가장 좋을 때 주가가 먼저 약해진 적이 많다. 이번에는 장기계약과 AI 수요가 그 공식을 바꿀 수 있는지, 숫자로 따져 본다.

엔비디아가 20억달러를 투자한 광통신, 다음 병목은 맞지만 주가는 이미 달렸다
GPU 다음 병목으로 광통신이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투자자가 구분해야 할 것은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그 성장을 얻기 위해 이미 지불하고 있는 주가다.

강세장 5년 차, 미국 증시는 왜 아직 비싸지 않은가 - AI 반도체와 전력이 결정할 다음 상승의 조건
미국 증시는 2022년 10월 저점 이후 약 117% 상승했다. 강세장이 5년 차에 들어섰지만, 주식시장의 미래를 결정할 변수는 강세장의 나이보다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이다.

10년물 5.27% 신고가에도 미국 증시가 안 무너지는 이유
금리가 높아서 주식이 올라서는 안 된다는 공식이 깨진 것이 아니다. 지금은 AI 설비투자와 기업이익 증가 속도가 할인율 부담보다 더 빠른 시장이다. 문제는 이 공식의 여유가 거의 남지 않았다는 점이다.

미국 증시는 비싸진 것이 아니라, 이익이 따라잡고 있다. 제일 부합되는 확실한 기업은?
S&P 500의 선행 PER은 19배로 내려왔고, 3분기 이익은 약 30% 증가할 전망이다. 지금 시장의 핵심은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EPS 상향이다. 그러나 2027년 성장률이 둔화되면 같은 공식은 더 까다로워진다. 이제는 지수를 사는 것보다 ‘내년 이익이 계속 올라가는 기업’을 가려내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
2026년 9월 1편

애플의 첫 폴더블이 주가를 못 올린 이유: 1,999달러보다 중요한 건 마진이다
iPhone Duo는 애플의 제품 전략에는 큰 변화다. 그러나 투자자에게 더 중요한 질문은 “몇 대 팔릴까”가 아니다. 2,000달러짜리 새 아이폰이 전체 ASP를 얼마나 끌어올리고, 그 상승분이 메모리·폴더블 부품 원가를 이긴 채 EPS로 남느냐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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