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2막, GPU 다음 돈은 어디로 가나
모건스탠리가 고른 24개 ‘AI Adopter’의 공통점은 AI를 많이 쓰는 기업이 아니라, AI를 매출·마진·현금흐름으로 바꿀 수 있는 기업이라는 점이다.

엔비디아와 팔란티어가 공급망에 AI를 넣었다 - 진짜 변화는 ‘판단’을 학습하기 시작했다는 것
베라 루빈 랙 하나에는 130만 개의 부품이 들어간다. 엔비디아와 팔란티어가 만든 새 공급망 AI의 핵심은 이 복잡성을 자동화하는 데만 있지 않다. 더 중요한 변화는 사람 머릿속에 있던 공급망 판단 기준을 모델이 배우고, 다시 기업의 운영 자산으로 축적하기 시작했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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