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DRAM

이 주제의 기사 26편. 최신 기사부터.

2026년 11월 1편

Photo of a semiconductor cleanroom inspection lab illustrating the memory chip supply chain

메모리 반도체 피크 주간 점검

반도체 기업들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는데, 반도체 주가는 하루 만에 7.2% 급락했다. 이번 주 메모리 시장에서 벌어진 일이다. 호황은 계속되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벌써 다음 위험을 계산하기 시작했다.

테크EXPLAIN

2026년 10월 15편

삼성전자는 반도체로 106조원을 벌고, 스마트폰은 적자였다. 왜?

10월 29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2026년 3분기 확정 실적은 매출 195.3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이다. 영업이익률은 약 55.0%로, 삼성전자 발표에 따르면 글로벌 기술기업 최초의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다.

테크WHY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이번에는 정말 다를까?

2026~2030년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장기 투자자가 경계해야 할 가치평가의 함정

투자REALLY?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진짜 승자는 누구인가

에이전틱 AI가 바꾸는 메모리 수급, HBM 가격 121% 상승 전망, 그리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 문제

테크REALLY?

일론 머스크와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묘사한 AI 연출 이미지

일론 머스크는 왜 중국 메모리를 꺼내 들었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자가 놓치지 말아야 할 진실

중국의 생산 확대를 경고하면서 메모리 가격도 문제 삼은 머스크. 기술 추격의 현실과 구매자의 협상 전략을 분리하면 한국 메모리 기업의 경쟁력이 다르게 보인다.

테크WHY

중국 반도체의 추격,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슈퍼사이클은 어떻게 되나?

2027년까지는 메모리 부족, 2028년부터는 공급 과잉 위험. AI 반도체 투자자가 지금 구분해야 할 두 개의 시간표

테크WHAT NEXT

한국 메모리 슈퍼사이클, 2029년 공급과잉? 2029년 이후에도 이어질까

AI 메모리 호황의 지속 가능성을 살펴본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증설 계획과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지표

테크WHAT NEXT

마이크론 -3.62%, 엔비디아 +0.97% - 중국 CXMT 충격에 갈라진 반도체, S&P500은 보합

S&P500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나 지수 안에서는 메모리 반도체와 AI 연산 반도체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CXMT의 기술 진전이 메모리 경쟁 우려를 자극한 반면 엔비디아와 AMD에는 매수세가 유입됐다. 금융주도 실적 발표 이후 약세를 보였다.

시황RADAR

중국 메모리의 역습, AI 슈퍼사이클의 진짜 위협은 따로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경계해야 할 것은 중국의 생산량만이 아니다. 지금 누리는 막대한 이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월가의 관심도 그 질문으로 이동하고 있다.

테크REALLY?

중국 메모리의 반격,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은 정말 위험해졌을까?

10월 12일 삼성전자는 4.39%, SK하이닉스는 4.52% 하락했다. 미국 마이크론도 같은 날 약 4% 떨어졌다.

테크REALLY?

메모리 반도체는 아직 뜨겁다. 그런데 주가는 왜 벌써 식기 시작했을까?

가격은 상승하고, 실적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다. 그런데 투자자들은 다음 사이클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현재 위치를 이해하려면 실적보다 먼저 움직이는 신호를 읽어야 한다.

투자WHAT NEXT

메모리는 돈을 벌고 있는데 왜 주가는 못 가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026년 가을은 실적 부진이 아니라 ‘이익의 지속기간’을 둘러싼 가격전쟁이다. 메모리 가격과 현금흐름은 강하지만, 시장은 이미 다음 다운사이클을 할인하고 있다.

투자WHAT NEXT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 점검7

메모리 피크를 찾는다면, 이제 가격보다 CapEx를 봐야 한다

Micron의 기록적 실적과 급증한 장기계약은 AI 메모리 수요가 아직 꺾이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FY27의 공격적 증설은 2028년 공급 정상화 위험을 처음으로 숫자로 보여주기 시작했다.

투자WHAT NEXT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 점검6

메모리 피크는 왔나? 가격은 먼저 식고, 공급 부족은 2028년을 본다

가격 상승률은 둔화했고 소비자 시장은 이미 수요 파괴가 나타난다. 그러나 서버와 HBM은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고, 마이크론은 2027년 물량의 75% 이상이 이미 고객에게 커밋됐다고 밝혔다. 지금은 ‘사이클 종료’보다 ‘가격 모멘텀의 피크와 이익 피크가 갈라지는 구간’에 가깝다.

투자WHAT NEXT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실적은 폭발했다 이제 주가는 ‘얼마나 오래 가느냐’를 묻는다

마이크론의 사상급 실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분명한 호재다. 그러나 주가의 다음 질문은 이미 바뀌었다. 시장은 ‘지금 얼마나 잘 버느냐’보다 2027년까지 이익 추정치가 계속 올라갈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HBM4와 장기계약이 높은 마진을 지켜줄 수 있는지를 보기 시작했다.

테크WHAT NEXT

마이크론 실적, AI의 진짜 병목은 ‘메모리’라는 숫자가 나왔다

마이크론 고객들이 메모리를 받기 위해 320억달러를 먼저 걸었다. 공급 측에서는 HBM이 DRAM 생산능력을 잠식하고, 수요 측에서는 장기계약과 현금예치금이 급증한다.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봐야 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테크REALLY?

2026년 9월 10편

AI가 내 일을 대신하기 시작하면, 엔비디아만 봐서는 안 된다

메타 ‘뮤즈’가 보여준 다음 AI 투자 지도 - GPU에서 CPU, 메모리, SSD, 전력까지

테크WHAT NEXT

AI 조정은 재진입 신호가 아니라 ‘수익성의 재선별’이다

AI 주가가 흔들릴수록 봐야 할 것은 테마의 생존 여부가 아니다. 실제 주문과 가격, 수율, 공급계약으로 이익을 증명하는 병목이 어디에 남아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지금 메모리는 그 질문의 중심에 있다.

테크SO WHAT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 점검5

#2. 메모리 반도체 피크는 아직 아니다. 다만 6개의 신호 중 5개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다 - 9월5주,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 점검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오르고 있다. 그러나 가격 상승 속도는 둔화하고, PC와 스마트폰은 높은 메모리 가격을 견디지 못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가격 피크라기보다 이익 고원에 올라선 뒤 다음 공급 사이클을 준비하는 구간에 더 가깝다.

투자WHAT NEXT

3개월 190조원?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진짜 돈은 HBM만이 아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약 189.9조원까지 올라왔다. 놀라운 숫자지만 더 중요한 변화는 따로 있다. AI가 HBM뿐 아니라 서버 D램과 낸드의 공급까지 빨아들이면서 메모리 산업 전체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지고 있다.

테크REALLY?

삼성이 DDR5를 밖으로 보내는 이유 - 진짜 부족한 것은 DRAM이 아니라 HBM 후공정이다

삼성전자는 DDR5와 SSD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추가 모듈 조립과 테스트를 협력사로 보내고, 천안·온양의 귀한 후공정 공간을 HBM에 더 많이 배정하려는 움직임이다. 이 뉴스의 핵심은 메모리 수요가 많다는 사실보다, AI가 실제 공장의 공간과 장비 우선순위까지 바꾸고 있다는 데 있다.

테크WHY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 점검3

#1. 가격은 고원에 들어섰지만 부족은 끝나지 않았다 - 9월4주,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 점검

메모리 가격은 아직 오르고 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이제 가격의 방향이 아니라 상승 속도다. 2026년 초 폭등하던 DRAM 가격의 기울기는 크게 낮아졌고 PC와 스마트폰에서는 수요 파괴가 나타났다. 반대로 AI 서버, HBM, 서버 DRAM은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다. 지금은 ‘사이클 종료’보다 ‘고원 진입 여부’를 가려야 하는 구간에 가깝다.

투자WHAT NEXT

중국은 EUV 없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CXMT가 11.95nm급 DRAM 미세화를 quadruple patterning으로 밀어붙였다. 이 사건의 핵심은 “중국이 따라잡았나”가 아니다. 최첨단 장비를 막았을 때 중국이 같은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얼마나 더 많은 공정과 비용을 치러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테크SO WHAT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 점검2

#2. AI 시대엔 ‘수요의 끝’보다 병목의 이동을 봐야 한다 - 9월4주,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 점검

수요는 여전히 공급보다 강하다. 그러나 메모리 주가는 수요보다 먼저 피크를 칠 수 있다. 지금 봐야 할 것은 “끝났나?”가 아니라 HBM4, 서버 DRAM, CXL과 빅테크 CapEx가 얼마나 오래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느냐다.

투자REALLY?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 점검1

2027년이 끝이 아니다 - 씨티가 본 2031년 메모리 슈퍼사이클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시간표가 다시 길어지고 있다. 씨티는 AI가 ‘한 번 배우는 모델’에서 계속 새 지식을 받아들이는 지속 학습으로 이동하면 HBM뿐 아니라 서버 DRAM과 기업용 SSD까지 동시에 부족해질 수 있다고 본다. 핵심은 가격 상승보다 AI의 메모리 사용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투자WHAT NEXT

메모리 가격은 꺾이지 않았다, 다만 상승 속도가 꺾였다

2026년 메모리 사이클은 폭등 구간을 지나 ‘고원’에 들어섰다. 이제 투자자가 봐야 할 것은 가격이 더 오르느냐보다, 높은 가격과 이익이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다.

테크REALLY?